1. 이종혁 교수편

   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회장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이종혁 교수 “우리 회원들의 바람이 바로 제 바람이자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의 바람입니다!” 마른 장마로 폭염이 지루하게 이어지던 지난 7월 13일.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(이하 K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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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이헌일 부원장 편

    “여주군민을 위한 고품격 맞춤 안과 진료 서비스를 약속드립니다.” <따뜻한 사람의 향기가 넘치는 곳> 서울 강남에서 백내장 시술 전문의로 활동하던 이헌일 부원장이 몇 달 전 여주고려병원에 안과를 신설해 진료를 시작하고 있다는 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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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김용연 교수 편

    "어떤 변화든 오아시스라고 생각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해요" 타고난 긍정형일까. 스트레스라는 생물반응이 전혀 없을 것 같은. 굴곡없는 삶을 살아선가. 위로 봐도 옆으로 봐도 혹은 거꾸로 봐도 같은 모양으로 그 자리에 있는 지구본을 닮은 이, 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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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허 걸 교수 편

    “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소신껏 의료활동을 할 수 있는 세상을 얻는 것이 바람이죠” 똑똑똑. 교수실 문을 두드렸다. 문을 열자 쇼팽의 <피아노 트리오>가 객을 먼저 반긴다. 30분이 넘는 대곡으로 피아노와 첼로, 바이올린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묵직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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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박성희 교수 편

    “경쟁보다는 <인화>를, 더불어 사는 삶의가치를 알리고 싶습니다” 소문대로였다. 수화기 저 편의 통통튀는 밝은 목소리. 강약조절이 적당하여 친근하면서도 경쾌한 허스키보이스. 시원시원한 웃음은 보너스. 한국사시소아안과연구회 이사장 박성희교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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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김효명 교수 편

    “살아가는데 가장 소중한 <소통>만 제대로 되어도 안과계에 불어닥친 어려움은 반이 되지 않을까요?“ 환자가 아니어도 병원을 찾는 일은 은근 긴장된다. 특히 병동으로 들어서면 온몸을 적시는 약냄새, 아픈 사람들의 표정, 분주히 움직이는 간호사들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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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이성진 교수 편

    “38년 만에 새 옷을 입은 안센터, 세계 최고로 만들고 싶습니다” 용산구 한남동의 트레이드 마크. 서울의 강북과 강남을 잇는 교두보 위치에 자리한 순천향 병원. 올해로 개원 38년째를 맞은 순천향병원이 새 옷을 입었다. 신관 개관식 및 청원홀 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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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손용호 원장 편

    개원 50주년을 맞아 세계적 안과병원으로의 비상을 선포한 <김안과 병원> 손용호 원장 “미래 100년을 위해 <진료와 연구를 겸비한 병원>으로 새롭게 역사를 쓰는 것이 숙제요, 희망입니다“ 장인 정신(匠人 精神)의 사전적 의미는 자기가 하고 있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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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이상열 교수 편

    “어려운 시기에 우리 모두의 단합과 신뢰만이 최고의 해결책입니다" 폭염이 지루하게 이어지던 오후. 신촌 세브란스 교수동에서 이상렬 이사장을 만났다. 금테 안경너머의 소년같은 눈웃음. 차분하지만 힘있는 경상도 사투리. 말끝마다 넉넉한 미소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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