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#10 '큰 컵을 가지신 분들'

    칼럼 | 이성진교수의 망막이야기 한 번은 제 진료 시간에 건강검진에서 눈 검사로 걸린(?) 어르신 한 분이 오셨습니다. 인사를 드린후 어떻게 오셨는지 여쭈어 보았지요. 그러자 "내 눈에 녹내장이 있답니다." 하십니다. 저는 "(안저)사진을 보여주세요."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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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#9 '왕의 안수'(RoyalTouch)

    칼럼 | 이성진교수의 망막이야기 (믿는자들에게는 이런표적이 따르리니... 병든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. 성경마가복음 16장) 중세에는 영국과 프랑스의 왕들이 환자에게 손을 대면 병을 낫게 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. 이것을 ‘왕의 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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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#8 '인상주의(Impressionism)의 비밀'

    칼럼 | 이성진교수의 망막이야기 1860년대 프랑스의 젊은 미술가들은 화실에서 벗어나 햇빛이 찬란한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. 그런데 그들의 그림은 기존의 사실적 화풍에서 많이 벗어나 있었지요. 그들은 태양 빛에 따라 순간순간 변화하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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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#7 '거북이가 보았던 165색 무지개'

    칼럼 | 이성진교수의 망막이야기 지혜야. 토끼와 거북이의 차이점을 아니? 뻔한 대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 딸은 잠시 생각에 잠겼습니다. 이솝(Aesop) 우화에 나오는 ‘토끼와 거북이’의 경주는 너무나도 익숙한 이야기입니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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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#6 '달 착시(Moon illusion)'

    칼럼 | 이성진교수의 망막이야기 한번쯤은 둥근 달을 보셨지요? 보름달은 참 아름답습니다. 우리의 조상들은 달 아래에 모여 춤을 추었습니다. 이처럼 보름달은 우리에게 축복의 상징인 반면 서양인에게는 불행의 상징입니다. 보름달이 뜨면 늑대인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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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#5 '근시의 장점들'

    칼럼 | 이성진교수의 망막이야기 예쁜 딸과 함께 진료실을 들어선 부부의 표정이 밝지 않았습니다. 부인이 먼저 입을 엽니다. “선생님, 제 딸이 그러는데 칠판글씨가 잘 안 보인답니다.” 그러자 남편이 옆에서 말을 거듭니다. “집사람 닮았어요.” 부드럽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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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#4 '별을 보고 시력을 재다'

    칼럼 | 이성진교수의 망막이야기 고대인들은 생존과 관련된 사냥과 전쟁을 위해서 좋은 시력이 필요했습니다. 그들은 밤에 별을 구별하는 방법으로 좋은 시력을 가진 청년들을 찾아냈습니다. 페르시아 사람들은 큰곰자리의 국자 손잡이에 있는 쌍별을 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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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#3 '어느 고양이의 죽음 - 검안경의 발명'

    칼럼 | 이성진교수의 망막이야기 아무리 노력해도 맨눈으로는 사람의 눈 속을 들여다 볼 수 없습니다. 산동제(동공을 크게 만들어주는 안약)를 써도 마찬가지지요. 그 이유는 각막(검은자, cornea)이 +43디옵터나 되는 정말 두꺼운 돋보기와 같으며(참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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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#2 '귀는 눈을 위하여 - 안경의 역사'

    칼럼 | 이성진교수의 망막이야기 최초의 망원경은 16세기 이탈리아의 갈릴레오가 네덜란드의 렌즈제작 기술에 힘입어 만든 것입니다. 페루의 박물관에는 그 보다 매우 오래된 항아리가 하나 전시되어 있는데, 여기에는 한 사람이 망원경으로 별을 관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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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#1 '유리를 불던 안과의사들'

    칼럼 | 이성진교수의 망막이야기 이탈리아의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(Leonardo da Vinci, 1452-1519)는 그의 책(Codex of the eye, Manual D, 1508)에서 ‘물이 들어있는 그릇에 머리를 넣으면 각막의 굴절력이 변한다’는 실험내용에 기초하여 몇 가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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